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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차차차 내차살때
기아 셀토스 1.6 디젤 2WD 노블레스 (04구2149)
19년08월(20년식) 17,648km 디젤 인천
5,713
판매가 낮음
현금구매금액
1,890만원
대출 최저
월납입 금액
298,129원
리스 최저
월납입 금액
260,100원
기아 셀토스 1.6 디젤 2WD 노블레스 (04구2149)
19년08월(20년식) 17,648km 디젤 인천
0504-837-4803
현금구매금액 낮음
1,890만원
대출(월) 최저
298,129원
리스(월) 최저
260,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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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차차차 국민시세

신차가격2,570만원
신차가격대비 26%저렴
시세안전구간
2,354~3,185만원

KB시세는 인공지능시스템으로 산출됩니다.

시세안심지수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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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산출한 중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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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총 1년 동안
17,648Km(연평균 17,640Km 주행)

[04구2149] 셀토스 차량의 주행거리는
일반적인 자동차 연평균 주행거리 대비 [ 많음 ] 입니다.

KB차차차 주행거리 분석 기준 : 16,000Km



보험사고이력

사고이력조회하기
내차 피해 2회
상대차 피해 0회

보장/보증 정보

  • 실차주
  • 연장보증
  • 헛걸음보상
  • 제휴할인
  • KB안심리스

기본정보

연식(연형)
19년08월(20년형)
연료/변속기
디젤/오토
연비
16.4Km
압류
없음
차종/배기량
SUV/1,600cc
색상
흰색 
인승정보
5인승
차량위치
인천 남구 
저당
없음
매매단지
주안자동차매매단지 
제시번호
20200403 
세금미납
없음

A/S 정보

차체/일반
42,352km / 23개월 남음
(총 보증기간 60,000Km/3년)
엔진/주요
82,352km / 46개월 남음
(총 보증기간 100,000Km/5년)

성능점검보증

04구2149 차량은, 자동차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가입 대상 차량입니다.

1개월/2천Km
구입 후 1개월/2천Km까지 엔진,미션 보증됩니다. (상담시 판매자에게 꼭 확인하세요.)
  • 엔진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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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평가

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등급입니다.(KNCAP)

92.021등급
충돌안정성
98.9% 59.36점
보행자 안전성
66.2% 13.24점
사고예방 안전성
87.1% 17.42점
가산점
사고예방 안전성 +2.0점 기둥측면충돌 +0.0점

딜러가 드리는 정보

상사정보 상사위치
0504-837-4803
김정수 딜러
2018년 가입 2년 3개월 동안 상담 진행 중
판매중426 판매완료1,104
└──────▣◇◎■ 전차량 성능점검 보증실시 ▣◇◎■──────┘
┌─────────────────────────────────┐
■ 안녕하십니까? 쌍용모터스 김정수 입니다.
■ 본 차량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이외에 광고에 미쳐 올리지못한 차량도 많습니다.
■ 찾으시는차량 가격이나 옵션을 말씀만 해주시면 성심성의껏
■ 만족하실 차량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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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차량은 - 기아]셀토스 디젤1.6 2WD

▷ 차 량 번 호 - 04구2149
▷ 연 월 식 - 2019년 8월 / 2020연식
▷ 변속기/색상 - 오토/횐색
▷ 연료/배기량 - 경유/ 1600cc
▷ 주 행 거 리 - 17648km
▷ 옵 션 -

중고차상담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언제나 상담 가능합니다. 편하게문의주세요.
이상 김정수 딜러였습니다. 일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상단 옵션 정보란의 옵션사항이 보다 정확하니 참고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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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님들과의 약속 ♠

1. 국산차를 보러 오시던 수입차를 보러오시던 똑같은 조건으로 응대하겠습니다.
2. 고객님들 대신 손과발, 눈이 되어 고객님이 원하는 차량조건에
가장 알맞은 중고차를 맞춰 보여드리겠습니다.
3. 친절한 유지 및 보수 서비스등 눈이보이지 않는 서비스까지 판매하겠습니다.

p…좋은 차는 고객님을 오래 기다리지 않습니다.
s…좋은 차의 주인은 고객님입니다.
……방문하셔서 시운전도 해보시고 좋은 차의 주인이 되십시오.

∽◇∽◆∽◇∽◆고객님 한분한분을 소중히 생각하는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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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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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셀토스 하체
    동영상 박지* 2019-11-19
  • 베뉴와 셀토스, 소형 SUV 시장 뒤흔들까?
    꽉 찼다. 안 그래도 빼곡했던 소형 SUV 시장이 현대 베뉴와 기아 셀토스까지 등장하면서 물 샐 틈도 없이 가득해졌다. 최근 가장 치열한 시장으로 떠오른 소형 SUV 시장은 지금 어느 세그먼트보다 후끈하게 달아오르고 있다. 쉐보레 트랙스와 르노삼성 QM3뿐이던 2014년 소형 SUV 시장은 3만3,000대 수준이었다. 쌍용 티볼리가 출시된 2015년에야 8만6,000대 수준으로 급격하게 팽창했는데, 이후에도 성장세는 꺾이지 않았다. 3년 동안 두 배 정도 성장해 2018년에는 약 17만대까지 부풀었다. 금년에도 상반기에만 10만대 가까이 판매됐다. 대체로 연 20만대 정도를 한계로 보는 시장인 것을 감안하면 이제 팔 만큼 다 팔았다는 얘기다. 경차처럼 소비자 이익이 분명한 모델이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큰 차를 선호하는 게 한국 시장의 특성이기 때문이다.     연 20만대 레드오션 소형 SUV 시장 소형 SUV 시장에 뛰어든 베뉴와 셀토스 [출처: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실제 지난해 내수 연간 판매 톱 10을 살펴보면 소형으로 분류할 수 있는 모델은 턱걸이를 한 9위 기아 모닝과 10위 현대 코나뿐이다. 연 10만대를 넘어선 모델은 준대형 세단인 현대 그랜저와 중형 SUV인 현대 싼타페 딱 둘이다. 즉 이 두 차종을 합한 판매량이 소형 SUV 시장 전체와 맞먹는 셈이다. 국내 내수 시장의 구도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서열이다.욕심 적은 베뉴와 야심찬 셀토스  동급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티볼리와 코나 [출처: 쌍용자동차, 현대자동차]그래서인지 현대자동차는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자신만만하게 선보인 소형 SUV 베뉴의 판매목표를 연 1만5,000대로 비교적 낮게 잡았다. 월평균으로 따지면 1,250대 정도이고, 승용차 판매 순위로 따지면 내수 30위쯤이다. 소형 SUV 시장의 톱 2인 현대 코나와 쌍용 티볼리를 잡을 생각은 없어 보인다. 그저 르노삼성 QM3보다는 좀 더 팔겠다는 이야기다. 쉐보레 트랙스와 기아 스토닉이 월 1,000대 전후를 기록 중이니 그 언저리가 성대한 데뷔 무대를 가진 베뉴의 소박한 판매목표다. 볼륨모델 노리는 셀토스 [출처: 기아자동차]셀토스는 그보다는 좀 더 야심차다. 기아자동차가 제시한 판매목표는 연 4만대로 월 평균 약 3,300대 수준. 소형 SUV 시장을 이끄는 쌍용 티볼리, 현대 코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속내다. 참고로 지난해 현대 코나가 총 5만대 정도 판매됐고, 쌍용 티볼리가 약 4만4,000대 팔렸다. 연 17만대였던 지난해 소형 SUV 시장은 올해는 결국 2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지난해 시장 규모에 베뉴의 셀토스의 6개월 판매 목표인 7,500대와 2만대만 더해도 약 20만대 가까이 된다. 하지만 부분변경 티볼리와 신차 베뉴와 셀토스의 등장 등 신차효과를 고려하면 그보다는 약간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베뉴의 판매 목표는 생각보다 소박하다 [출처: 현대자동차]결국 제로섬 게임이다. 현대자동차조차도 베뉴를 출시하며 보여준 태도와 제시한 목표를 생각하면 소형 SUV 시장의 한계가 뚜렷하다고 판단한 듯하다. 신차효과 덕에 소형 SUV 시장은 좀 더 성장하겠지만, 다른 승용차의 몫이 줄 것이다. 자동차를 사줄 소비자가 갑자기 늘어나지 않는 한 말이다. 결국 서로의 판매량을 뺏고 뺏기며 치열한 제로섬 게임을 벌일 것이다. 다만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다면 제로섬 게임에 투입될 수조차 없다. 다른 모델이 선점한 시장에 파고드는 게 쉬울 리 있겠는가? 더군다나 소형 SUV 시장은 현 시점 가장 치열한 시장이다.기발한 아이디어 가득한 현대 베뉴베뉴의 실내 [출처: 현대자동차]베뉴는 실제 꽤 괜찮은 상품성을 갖고 있다. 작지만 강하며 개성이 넘치는 외모를 지녔고 정통 SUV에 가까운 비례도 코나나 티볼리와는 다른 매력을 뽐낸다. 운전석에 앉으면 약간 세워진 A필러와 높은 시트 포지션 덕분에 시야가 꽤 시원하다.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를 발휘하는 1.6L 가솔린과 IVT 무단변속기의 조화는 무난한 가속력과 적당한 연비를 보여준다. 주행성능도 나쁘지 않다. 뒤쪽 서스펜션이 토션빔이라 불만인 사람도 있겠지만, 크게 거슬릴 건 없다.  강인한 인상의 전면부, 적외선 무릎 워머 [출처: 현대자동차]덕분에 조금이라도 넓은 공간과 낮은 가격을 제공 받기도 하고 주행감도 괜찮다. 높은 차체와 짧은 휠베이스를 가졌지만 고속에서 안정감이 좋다. 코너에서도 예상보다 롤은 덜했다. 하지만 타이어 한계가 대체로 빨리 찾아왔다. 17인치 휠 기준으로 폭이 205mm인 타이어가 들어가는데, 덩치에 비하면 두께는 충분하다. 튜익스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적외선 무릎 워머는 유쾌한 아이디어다. 2열석 등받이 쪽에 따로 수납할 수 있게 한 러기지 스크린 역시 번뜩인다.차급의 한계는 뚜렷 베뉴의 적재공간 [출처: 현대자동차]물론 원가 절감의 흔적도 역력하다. 뛰어난 NVH를 내세웠지만 시속 110km가 넘어가면 풍절음이 꽤 거슬린다. 무단변속기 특성상 높은 엔진 회전수를 많이 쓰는데 엔진음이 실내에 거칠고 크게 들어온다. 실내에 쓰인 소재들도 두루 질감이 거칠다. 손에 닿는 부분들마저도 그렇다. 스티어링 휠을 감싸고 기어 부츠에 쓰인 인조가죽은 정말 인조인 티를 너무 낸다. 뒷좌석도 꽤 좁다. ‘혼라이프 SUV’라는 표어가 전략적이기보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일부 ADAS 사양을 기본화했다. [출처: 현대자동차]그렇다고 베뉴를 대충 만든 건 아니다. 각종 전방 충돌 방지 보조와 차로 유지 보조 등 각종 첨단 운전자 보조 장치가 기본으로 들어갔다. 심지어 동작이 매끄럽다. 안전 대응 설계도 꼼꼼하다. 인도에 먼저 출시해 안전 설계가 미흡한 이른바 ‘제3세계용’이 아닌가 의심할 수도 있지만, 아니다. 스몰오버랩까지 대응한 설계로 북미와 유럽에도 출시할 계획이다.  ‘혼라이프 SUV’를 내세운 베뉴가 소형 SUV 중에서도 가장 작은 체구인 반면, ‘하이클래스 소형 SUV’를 표방한 셀토스는 소형 SUV 중 제일 큰 덩치를 자랑한다. 베뉴와 셀토스가 등장하기 전 국내 판매를 시작한 소형 SUV의 평균 길이는 4,182mm다. 그런데 베뉴는 4,040mm, 셀토스는 4,375mm다. 둘 다 지금까지 없던 ‘클래스’다.게임 체인저, 기아 셀토스준중형 SUV 버금가는 덩치 [출처: 기아자동차]그중에서도 좀 더 고무적인 쪽은 셀토스다. 셀토스는 종전 소형 SUV 중 가장 큰 쉐보레 트랙스와의 길이 차이가 120mm다. 반면, 준중형 SUV 중 제일 작은 쌍용 코란도와의 길이 차이는 75mm에 불과하다. 소형 SUV보다는 차라리 준중형 SUV에 가까운 덩치다. 덕분에 실내 크기부터 남다르다. VDA기준 498L인 트렁크 용량과 965mm인 2열석 다리 공간은 모두 동급 최대다. 10.25인치 센터모니터를 탑재했다 [출처: 기아자동차]크기만 큰 것도 아니다. 10.25인치 디스플레이와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 보스 오디오 시스템, 사운드 무드 램프, 2열 송풍구, 첨단 운전자 보조 장비인 ADAS 시스템 등 각종 장비도 동급 최고 수준으로 제공한다. 물론 대부분 최고 트림에서만 지원되거나 선택해야 하는 옵션이긴 하지만, 해당 옵션을 아예 선택할 수 조차 없는 동급 모델들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컴바이너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 [출처: 기아자동차]주행감도 좋다.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27.0kg•m를 발휘하는 1.6L 터보는 7단 듀얼클러치와 조화를 이뤄 충분한 힘으로 빠르게 가속한다. 다만 변속 타이밍은 대체로 이르고 여유로운 편이다. 역동적인 느낌보다는 효율과 안락한 승차감에 좀 더 무게를 뒀다. 서스펜션 세팅도 적당하다. 편안한 승차감을 확보한 동시에 주행 안정성도 그리 손해 보지 않았다. 그야말로 승차감과 안정성을 절묘하게 아우르는 그 어디쯤인데, 기아자동차가 또 그걸 꽤 훌륭하게 해냈다. 사실 서스펜션이라는 게 미묘한 차이로 꽤 다른 질감을 선사한다. 셀토스의 경우 도심형 SUV로 딱 괜찮은 정도를 근사하게 찾아냈다. 다만 제동자세가 불안하다. 고속에서 급하게 제동하면 자꾸만 머리를 왼쪽으로 돌린다. 시승차의 경우 타이어 공기압에도 문제는 없었지만 이상하게 불안한 자세를 교정하지 못했다. 노즈는 기대보다 내리꽂지 않았지만 자꾸 고개를 돌리는 탓에 실망감이 커졌다. 1.6 터보와 7단 DCT를 조합했다 [출처: 기아자동차]셀토스 좋은 상품이지만, 좋은 차라기엔 부족살펴보니 셀토스를 좋은 차라 말하기는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다. 하지만 좋은 상품이라 말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동급 세그먼트나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차들과 비교해보면 분명 우위에 있다.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확장성은 베뉴보다 셀토스가 월등하다. 소형 SUV나 준중형 SUV, 준중형 및 중형 세단 등을 고려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꽤 매력적인 대안일 수 있다. 소형 SUV도 아니고 준중형 SUV도 아닌 크기가 어정쩡하기는커녕 오히려 틈새를 파고드는 요인이 됐다. [출처: 기아자동차]물론 셀토스의 이러한 크기 또한 소형 SUV 시장의 확장이 거의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는 판단의 산물이다. 확장성이 큰 쪽이어야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때문에 2019년 하반기 소형 SUV 시장의 판도가 더욱 궁금해진다. 분명 요동은 칠 테니. 그런데 그 양상도 매우 흥미로울 거다. 
    매거진 자동차 이야기 2019-07-30
  • 세그먼트 파괴, 대체 어디까지? 기아 셀토스
    기아는 이미 스토닉, 쏘울, 니로로 이어지는 소형 크로스오버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틈새 차종 셀토스를 추가해 빈틈없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셀토스는 세계 여러 나라에 대응하는 글로벌 전략 제품이자, 올해 인도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기아자동차의 핵심 모델이다. 선진국 시장 모델과 제3세계 모델로 구분했던 이전 전략과 달리 셀토스는 인도, 중국은 물론 한국,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까지 모두 아우른다.  기아 셀토스외관은 정통 SUV에 가까운 비례감을 뽐낸다. 차체는 길이 4,375㎜, 너비 1,800㎜, 높이 1,615㎜, 휠베이스 2,630㎜다. 소형 SUV로는 이례적으로 길고, 높고, 넓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직선이 조화로운 전면부는 다부진 표정을 짓고 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묶어 깔끔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주간주행등이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까지 파고든다앞으로 기아에서 등장할 SUV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 언어다. 라디에이터 그릴 프레임엔 마름모꼴 돌기 패턴을 새겼으며, 주간주행등이 라디에이터 그릴 크롬 바(bar)와 이어지도록 구성해 신선미도 더한다. 헤드램프는 LED를 적극 활용해 하이테크 이미지가 돋보인다. 그 아래엔 스키드 플레이트를 덧대 SUV임을 강조했다. 길이 4,375㎜, 너비 1,800㎜, 높이 1,615㎜, 휠베이스 2,630㎜측면은 정통 SUV에 도시적인 이미지를 섞어놓은 분위기.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볼보 XC40 가 떠오르는 이유다. 차체 중앙에서 사라지는 측면 상단 캐릭터라인은 부풀린 펜더와 함께 시각적인 긴장감을 부여한다. 측면 창문 아래를 지나는 크롬 몰딩이 차체와 지붕을 명확히 나누고 있다. LED 리어램프는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세 가닥의 미등 두께를 다르게 설정했다. 세 가닥의 미등 두께를 다르게 구성해 입체감을 부여했다안정적인 실내 디자인실내도 직선 기조의 안정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수평형 대시보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요소를 잘 정돈한 느낌이다. 센터패시아 위로 솟은 10.25인치 센터모니터와 그 아래로는 관련 버튼을 한 줄로 배치해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했다. 기아 최초로 보스(BOSE) 오디오를 적용했는데 이름값을 기대했다간 실망할 수 있다. 다만 입체적인 스피커 커버와 소리에 따라 색이 변하는 스피커 조명이 만족감을 높인다. 깔끔하게 배치한 10.25인치 센터모니터준중형 SUV와 동일한 수준의 공간실내 공간은 형님 격인 스포티지와 비교해서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헤드룸과 레그룸, 실내 너비가 모두 준중형 SUV 수준이기 때문이다. 이 정도면 차급이 의심스러울 정도다. 앞좌석은 통풍 및 열선 기능을 지원하며, 뒷좌석은 등받이 각도 조절, 열선, 송풍구를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 트렁크는 기본 498L로 6:4 비율로 뒷좌석을 모두 접으면 성인이 대각선으로 다리를 뻗고 누울 정도의 공간이 펼쳐진다.트렁크는 기본 498L를 제공한다최고출력 177마력의 1.6L 터보시승차는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27.0kg·m를 발휘하는 1.6L 가솔린 직분사 터보를 얹었다. K3 GT, 쏘울 부스터와 같은 유닛이지만, 패키지를 강조한 SUV답게 출력을 낮추고 효율을 높였다. 이를 통해 공인 연비는 10.9km/L(도심 10.0km/L, 고속 12.2km/L)를 확보했다(1.6L 터보, 4WD, 18인치 타이어 기준). 그렇다면 달리기 성능은 어떨까? 발진을 시작하면 터보 엔진 특유의 여유로운 토크가 느껴진다. 초반 가속은 물론, 고속도로 제한속도를 벗어나도 지칠 줄 모른다. 이와 맞물린 변속기는 7단 DCT는 이따금 변속 충격을 전하지만, 감당할 수 있는 수준. 부드러움보다는 직결감을 강조한 세팅이다. 주행 안전성은 소형 크로스오버 평균주행 안정성은 소형 크로스오버 평균에 가깝다. 무게중심이 낮은 편은 아니지만, 고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직진성을 보여준다. 4WD를 탑재한 시승차는 승차감에 있어서 유리한 리어 멀티링크 서스펜션이다. 다만 제동할 때 자세가 약간 흐트러지는 모습에서 차급의 한계가 명확하게 느껴진다. 소음과 진동도 마찬가지다.  강인하고 다부진 인상의 후면부셀토스는 소형 SUV를 가장한 준중형 SUV에 가깝다. '동급 최대'란 수식어 없이도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 세그먼트 파괴자라 불러도 할 말이 없다. 즉 차급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의미다. 셀토스가 스포티지 턱밑까지 쫓아왔으니, 다음 세대 스포티지는 지금보다 더 커질 것이다. 아울러 소비자의 만족도도 함께 커질 것이다. 잘 만든 SUV 셀토스의 등장으로 SUV 방정식이 점차 복잡해지고 있다. 
    매거진 자동차 이야기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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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리스 : 차량반납불가
  • 승계수수료 약관 제 32조 : 미회수원금 x 승계수수료 최고요율 1% x (잔여기간 월수 / 리스기간 전체월수)(승계수수료 최소금액 : 30만원, 최대금액 : 100만원)
  • 약정주행거리 : 연 2만Km ~ 연 3만Km
  • 납부방식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기타
    • 이용자명으로 등록할 경우에만 처분금지 가처분 조건 / 개별심사 결과에 따라 별도의 신용보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차량 근저당 설정 진행 시 설정비는 당사부담이나, 설정 된 저당권을 말소하기 위한 비용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 고객님의 신용도에 따라 금리 및 한도는 차등 적용 될 수 있습니다.
    • 만기 시 차량을 매입하실 경우 고객님의 명의로 이전하는데 필요한 취득세 등의 제세공과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고객님이 부담하여야 합니다.
    • 운용리스의 경우, 만기 차량 반납 시 사고이력 또는 약정주행거리 초과에 따라 별도의 감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리스 반납 시 유의사항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스 반납시 유의사항 안내
추가필수안내
  • 계약체결 전, 계약 관련 세부사항은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참조바랍니다.
  • 과도한 빚, 고통의 시작입니다.
  • 여신금융상품 이용 시 귀하의 신용등급이 하락 할 수 있습니다.
  • 고객에게 별도의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수취할 수 없습니다.
  • 심의필번호 : 여신금융협회 심의필 제 2019-L1h-10011호 (2019.11.11 ~ 2020.11.10)
  • 정보제공 작성부서 : KB캐피탈 중고차영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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